바이오소재과학과 황대연 교수연구팀은 폴리스틸렌 고령화시대에 실버세대에서 발생하는 가령취(노인냄새)의 새로운 원인성분을 찾아내고, 이를 이용하여 감태가 우수한 소취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처음으로 규명하였음. 이러한 결과는 국제독성전문 학술지인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의 2022년 2월호에 게재되었음. 따라서 이러한 결과는 고령화시대에 새로운 사회문제로 잠재력을 갖는 냄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근거를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소취제 개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됨.
1)저자: Ji Eun Kim, Yun Ju Choi, Su Jin Lee, Jeong Eun Gong, Ji Eun Seong, So Hae Park, and Dae Youn Hwang
2)제목: Evaluation of Deodorizing Effects of Saccharina japonica in 10-Month-Old ICR Mice Using a Novel Odor Marker Associated with Aging
3)국제전문학술지: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2022:1410144

